キレ

무손실 사진 자르기

브라우저에서, 업로드 없이

규격 9종

증명·소셜·영상·커머스

자르기

비율 선택
서버로 보내지 않음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립니다. JPEG·PNG·WebP·GIF를 받습니다. JPEG는 DCT 블록을 그대로 복사해 자르므로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jpegtran과 바이트 단위로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PNG·GIF·무손실 WebP는 화소를 하나도 바꾸지 않고 다시 저장하며, 움직이는 GIF는 프레임마다 같은 영역을 자릅니다. 손실 WebP는 품질 90으로 다시 저장합니다. 어느 쪽이었는지는 결과 옆 배지가 말합니다.

규격

8개 항목
무손실 사진 자르기 규격
항목값비고
1:11080 × 1080 px인스타그램 정사각형 사진 비율 맞추기
4:51080 × 1350 px인스타그램 4:5 세로 사진 비율 맞추기
3:41080 × 1440 px인스타그램 3:4 세로 사진 비율 맞추기
2:3자유 크기크기 직접 입력
9:16자유 크기크기 직접 입력
16:93840 × 2160 px유튜브 썸네일 사이즈 맞추기
4:3자유 크기크기 직접 입력
3:2자유 크기크기 직접 입력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

3개
무슨 일이, 왜 일어나나

사진을 올리면 이 브라우저 안에서 잘린다. 파일은 서버로 가지 않고, 계정도 설치도 필요 없다. 비율을 고르거나 가로·세로 픽셀 수를 직접 넣으면 그 크기 그대로 잘린 파일을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내려받는다. JPEG, PNG, WebP, GIF를 받는다.

자르기만 하는 경우 화질은 원본 그대로다. JPEG는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한 세대씩 깎이지만, 자르기는 예외다. 압축된 숫자를 그대로 옮겨 적기 때문에 풀었다가 다시 압축하는 단계가 없다. 휴대폰에서 자르고 저장하거나 편집 프로그램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할 때 생기는 손실이 여기서는 생기지 않는다. PNG와 GIF, 무손실 WebP는 화소를 그대로 옮겨 다시 저장하므로 잘린 결과의 화소가 원본과 같고, 손실 WebP만 다시 압축된다. 결과 옆 배지가 셋 중 무엇이 일어났는지 말한다.

위 표의 비율 옆에 규격 페이지가 있는 것은 그 페이지에 비율과 픽셀 크기가 미리 잡혀 있다. 증명사진처럼 규격이 정해진 것은 그쪽에서 시작하는 편이 빠르다.

자주 묻는 질문

3개
정말로 화질이 깎이지 않나

JPEG의 압축된 계수를 격자 단위로 그대로 복사하므로 다시 압축하는 단계가 없다. 잘린 파일을 다시 열어 보면 원본과 같은 압축 상태다. jpegtran과 바이트 단위로 같은 결과를 낸다는 것을 확인했다.

입력한 픽셀 크기로 정확히 나오나

나온다. JPEG는 8 px 또는 16 px 격자 단위로만 자를 수 있어 자르는 위치가 그 격자에 맞춰지는데, 이 도구는 위치를 먼저 격자에 맞추고 크기는 입력한 그대로 넘긴다. 그래서 1080 × 1350 px를 넣으면 1080 × 1350 px가 나온다. 대신 잘리는 영역이 왼쪽·위로 최대 15 px 움직인다. 3000 px 사진에서 화면상 2 px 남짓이다.

PNG나 HEIC도 되나

PNG, WebP, GIF는 된다. PNG와 GIF, 무손실 WebP는 화소를 하나도 바꾸지 않고 다시 저장하므로 잘린 결과의 화소가 원본과 같고, 움직이는 GIF는 프레임마다 같은 영역이 잘린다. 손실 WebP는 품질 90으로 다시 저장된다. HEIC는 브라우저가 열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변환이 먼저다. HEIC를 JPG로 바꾸는 것은 변환 도구(HEIC → JPG)에서 한다.

관련 규격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