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レ

링크드인 프로필 사진 사이즈 맞추기 (1:1, 400 × 400 px 이상)

브라우저에서, 업로드 없이

1:1

자르기

1:1
서버로 보내지 않음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립니다. JPEG·PNG·WebP·GIF를 받습니다. JPEG는 DCT 블록을 그대로 복사해 자르므로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jpegtran과 바이트 단위로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PNG·GIF·무손실 WebP는 화소를 하나도 바꾸지 않고 다시 저장하며, 움직이는 GIF는 프레임마다 같은 영역을 자릅니다. 손실 WebP는 품질 90으로 다시 저장합니다. 어느 쪽이었는지는 결과 옆 배지가 말합니다.

규격

5개 항목
링크드인 프로필 사진 사이즈 맞추기 (1:1, 400 × 400 px 이상) 규격
항목값비고
비율1:1원형으로 표시
픽셀400 × 400 ~ 7680 × 4320 px고객센터 안내
파일 형식PNG / JPGGIF 불가
용량 제한8 MB 이하
출처LinkedIn 고객센터2026-09-22 확인

왜 이 크기인가

3개
무슨 일이, 왜 일어나나

LinkedIn 고객센터는 프로필 사진이 올라가지 않을 때 확인할 조건으로 파일 크기 8 MB 이하, 픽셀 크기 400 × 400 px 이상 7680 × 4320 px 이하, 파일 형식 PNG 또는 JPG를 적는다. GIF는 받지 않는다. 비율은 따로 적혀 있지 않지만 프로필 사진은 원형으로 표시되므로 정사각형으로 올려야 얼굴이 가운데에 온다.

원형 프로필에서는 정사각형의 네 모서리가 잘린다. 얼굴이 상자 가운데에 오게 하고, 머리 위와 어깨 아래에 여백을 조금 남기면 원 안에 얼굴이 들어온다. 자동 모드는 얼굴을 찾아 그 여백을 잡는다. 배경이 단순할수록 작은 아이콘에서 얼굴이 잘 읽힌다.

이 페이지의 도구는 1:1로 자른다. 최소 크기가 400 × 400이므로 원본에서 가능한 가장 큰 정사각형을 고르면 대부분 조건 안에 든다. JPEG를 다시 인코딩하지 않으므로 원본이 8 MB에 가까우면 잘린 파일도 클 수 있는데, 그때는 줄이기 기능이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3개
정사각형이 아니면 어떻게 되나

LinkedIn이 업로드 뒤 자르기 화면을 보여 주고 정사각형 영역을 고르게 한다. 미리 1:1로 잘라 올리면 그 단계에서 어디가 잘릴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7680 × 4320보다 큰 사진은

고객센터 안내 기준으로 올라가지 않는다. 원본이 그보다 크면 이 도구의 크기 입력란에 더 작은 값을 넣어 자르거나 줄이기가 필요하다.

8 MB를 넘으면

올라가지 않는다. 무손실 자르기는 잘려 나간 만큼만 용량이 줄어드니, 원본이 크면 정사각형으로 잘라도 8 MB를 넘을 수 있다. 그때는 다시 저장하는 줄이기 경로가 필요하다.

관련 규격

3개

규격 출처: LinkedIn 고객센터 · 2026-09-22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