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レ

인스타그램 4:5 세로 사진 비율 맞추기 (1080 × 1350 px)

브라우저에서, 업로드 없이

1080 × 1350 px

비율 4:5

자르기

1080 × 1350 px
서버로 보내지 않음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립니다. JPEG·PNG·WebP·GIF를 받습니다. JPEG는 DCT 블록을 그대로 복사해 자르므로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jpegtran과 바이트 단위로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PNG·GIF·무손실 WebP는 화소를 하나도 바꾸지 않고 다시 저장하며, 움직이는 GIF는 프레임마다 같은 영역을 자릅니다. 손실 WebP는 품질 90으로 다시 저장합니다. 어느 쪽이었는지는 결과 옆 배지가 말합니다.

규격

6개 항목
인스타그램 4:5 세로 사진 비율 맞추기 (1080 × 1350 px) 규격
항목값비고
비율4:5허용 범위 1.91:1 ~ 3:4 안
픽셀1080 × 1350 px너비 1080 px 기준
허용 비율1.91:1 ~ 3:4벗어나면 잘림
너비320 ~ 1080 px1080 초과는 축소
높이566 ~ 1440 px너비 1080 기준
출처Instagram 고객센터2026-09-22 확인

왜 이 크기인가

3개
무슨 일이, 왜 일어나나

인스타그램 고객센터는 사진을 공유할 때 최대 너비 1080 px로 올린다고 적는다. 너비 320~1080 px인 사진은 화면 비율이 1.91:1~3:4 사이이면 원래 해상도로 유지되고, 그 범위를 벗어나면 지원되는 비율에 맞게 잘린다. 너비 1080 px 기준으로 높이는 566~1440 px이다. 4:5는 이 범위 안에 있고, 1080 × 1350 px가 된다.

4:5는 오랫동안 피드에서 가장 세로로 긴 비율이었다. 고객센터 안내는 이제 3:4(1080 × 1440 px)까지 받는다고 적으므로 4:5가 최대는 아니지만, 4:5로 올린 사진이 잘리는 일은 없고 세로 사진의 표준으로 여전히 널리 쓰인다. 인스타그램은 업로드 때 사진을 다시 압축하므로 무손실로 자른 이점이 최종 화면에 그대로 남지는 않는다. 그래도 서버로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깎이는 일은 막는다.

이 페이지의 도구는 4:5 비율로 자르고 크기 입력란에 1080 × 1350을 넣어 둔다. 원본이 그보다 크면 그 영역이 그대로 잘려 나오고, 인스타그램이 업로드 때 1080 px 너비로 줄인다. 원본이 작으면 4:5로 가능한 최대 크기가 된다.

자주 묻는 질문

3개
4:5와 3:4 중 무엇이 더 크게 보이나

3:4가 더 세로로 길어 화면을 조금 더 차지한다. 고객센터 안내 기준으로 3:4는 1080 × 1440 px, 4:5는 1080 × 1350 px이다. 어느 쪽도 잘리지 않는다.

1080 px보다 큰 사진을 올리면 어떻게 되나

고객센터 안내는 고해상도 사진을 1080 px 너비로 축소한다고 적는다. 원본 크기 그대로 4:5로 자른 뒤 올려도 되고, 미리 1080 × 1350으로 줄여 올려도 된다.

무손실로 잘라도 인스타그램이 다시 압축하나

그렇다. 업로드 과정에서 인스타그램이 사진을 다시 인코딩한다. 무손실 자르기의 값어치는 올리기 전 원본 파일이 한 세대 더 깎이지 않는다는 데 있다.

관련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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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출처: Instagram 고객센터 · 2026-09-22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