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レ

PDF 용량 줄이기

브라우저에서, 업로드 없이

PDF

고른 크기 이하 · 글자는 그대로

PDF

PDF → 고른 크기 이하의 같은 PDF

규격

6개 항목
PDF 용량 줄이기 규격
항목값비고
입력PDF이름이 아니라 파일 자체를 읽어 판별
출력같은 PDF, 고른 크기 이하500 KB, 1 MB, 2 MB, 5 MB, 10 MB, 20 MB, 25 MB, 50 MB
사진JPEG, 300 → 100 dpi품질 85에서 50까지, 맞는 것 중 가장 적게 바꾸는 단계
글자와 그림그대로글자·글꼴·도형·링크·양식은 원본 파일의 바이트 그대로
파일 크기이 기기가 감당하는 만큼이 탭에서 읽는다. 어디로도 보내지 않는다
처리 위치이 브라우저서버로 보내지 않음

무슨 일이 일어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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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왜 일어나나

PDF를 놓으면 먼저 잽니다. 안에 든 사진을 6단계 — 300 dpi 품질 85부터 100 dpi 품질 50까지 — 로 하나하나 저장해 보고, 단계마다 파일 전체가 몇 바이트가 되는지 더합니다. 그다음 원래 크기보다 작으면서 어느 단계로든 닿는 크기 — 500 KB, 1 MB, 2 MB, 5 MB, 10 MB, 20 MB, 25 MB, 50 MB — 를 버튼으로 내놓고, 버튼마다 몇 단계로 맞추는지 적습니다. 누르면 파일을 씁니다. 결과는 고른 크기 이하입니다. 그래도 넘치면 한 단계 낮춰 다시 쓰고 그렇게 적습니다. 여기서 1 MB는 1,000,000바이트 — "MB"의 두 뜻 중 작은 쪽이라, 어느 사이트가 어떻게 세든 "10 MB 이하"가 참입니다.

PDF가 큰 이유는 그림입니다. 스캔본은 쪽마다 사진 한 장이고, 보고서에는 붙여 넣은 사진이 들어 있습니다. 그 사진만 JPEG로, 적힌 품질로, 종이 위 적힌 해상도 이하로 다시 저장합니다. 쪽이 그리는 크기에서 그 단계 해상도에 필요한 화소의 1.25배보다 많은 사진은 그 해상도로 줄입니다. 300 dpi는 인쇄 해상도이고, 150은 화면이 한 쪽을 보여 주는 것보다 많습니다. 다시 저장해도 10% 넘게 작아지지 않는 사진은 그대로 둡니다 — 화질만 잃고 얻는 게 없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바이트 그대로 옮깁니다. 글자와 그 글꼴, 선과 도형, 링크, 책갈피, 양식, 그리고 찍은 것이 아니라 그린 그림 — 도표, 스크린샷, 로고, 흑백 스캔 — 입니다. JPEG는 그런 그림의 가장자리를 뭉갭니다. 인쇄용 색(CMYK)이나 별색으로 된 것도 그대로입니다. JPEG로 옮기면 색이 바뀝니다. 문서 어디에서도 쓰지 않는 객체는 뺍니다.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는 배지와 그림마다 한 줄씩 적힙니다.

마지막 단계로도 닿지 않는 크기는 내놓지 않고, 여기서 얼마까지 줄일 수 있는지를 말로 알려 줍니다. 업로드는 없습니다. 파일은 이 탭에서 읽고 새 파일도 여기서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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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이 떨어지나요

꼭 필요한 만큼만, 사진에서만 떨어집니다. 크기마다 맞는 단계 중 가장 적게 바꾸는 것을 쓰고, 버튼에 그 단계가 적혀 있습니다. 300 dpi 이하 품질 85는 화면으로도 종이로도 원본과 구별하기 어렵고, 100 dpi 품질 50는 확대하면 보입니다. 글자는 그림이 아니라 같은 글꼴의 같은 글자이므로 얼마나 확대해도 또렷합니다.

고른 크기보다 훨씬 작게 나왔어요

그만큼만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가장 가벼운 단계로 이미 맞으면 빈자리를 채우려고 더 나쁘게 만들지 않고 그 단계로 씁니다 — 버튼에 300 dpi, 품질 85라고 적혀 있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1 MB는 1,000,000바이트라서, 1,048,576으로 세는 컴퓨터에서는 파일이 약 5% 더 작게 보입니다.

내 PDF에는 왜 고를 크기가 없나요

크기가 이 페이지가 다시 저장하는 사진에서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자로 된 PDF는 원래 작고, 사진 없이 큰 PDF는 글꼴·도형·흑백 스캔 때문에 큰데, 이 페이지는 그것을 바꾸지 않습니다 — 바꾸면 문서가 보이는 모습이나 읽히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무엇 때문인지는 버튼 대신 페이지가 말해 줍니다.

글자 검색과 복사가 여전히 되나요

됩니다. 같은 글꼴의 같은 글자가 바이트 그대로 있으므로 검색·선택·복사·읽어 주기가 전과 같습니다. 링크·책갈피·양식도 그대로입니다.

PDF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가 디스크에서 파일을 읽고 새 파일도 이 페이지에서 씁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엔드포인트가 없어서 파일이 갈 곳 자체가 없습니다. 기록도 남지 않습니다 — 이 페이지는 당신의 파일이 몇 쪽인지도 모릅니다.

관련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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