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용량 줄이기
브라우저에서, 업로드 없이
MP4
작은 파일 · 재인코딩
동영상
MP4 · MOV · WebM → MP4규격
9개 항목| 항목 | 값 | 비고 |
|---|---|---|
| 입력 | 동영상 | MP4, MOV, WebM, AVI 등 |
| 출력 | MP4, H.264 + AAC | 고른 용량보다 크지 않다 |
| 용량 | 10, 20, 25, 50, 100, 200, 300 MB | 파일보다 작은 것만. 1 MB = 1,000,000바이트로 센다 |
| 영상 | H.264, 두 번에 나눠 | x264 veryfast, 용량이 남기는 비트레이트로. 최대 1080p |
| 소리 | AAC 64–128 kbps | 예산의 10분의 1 안팎. 이미 맞으면 복사 |
| 걸리는 시간 | 시작 전에 잰다 | 이 기기에서 2초를 시험 인코딩 |
| 엔진 | 이 브라우저의 인코더, 또는 FFmpeg(16.8 MB) | FFmpeg는 브라우저가 못 할 때만, 받는다고 적힌 버튼을 눌러야 받는다 |
| 처리 위치 | 이 브라우저 | 서버로 보내지 않음 |
| 다른 곳의 한도 | 카카오톡 300 MB · Gmail 25 MB · Outlook.com 25 MB · 디스코드 20 MB | kakao 고객센터 · Gmail Help · Microsoft Support · Discord Help Center, 2026-09-24 확인 |
무엇이 일어나나
7개무슨 일이, 왜 일어나나
휴대폰으로 찍은 동영상은 크고, 보내려는 곳에는 대개 한도가 있다. 이 페이지는 동영상을 더 작게 다시 써서 고른 용량 아래로 맞춘다: 10, 20, 25, 50, 100, 200, 300 MB. 파일보다 작은 용량만 고를 수 있고, 나오는 파일은 고른 용량보다 절대 크지 않다.
용량이 비트레이트를 정한다. 파일 크기는 비트레이트 곱하기 길이이므로, 고른 용량과 동영상 길이가 초당 쓸 수 있는 비트를 정하고, 영상은 정확히 그만큼으로 두 번에 나눠 인코딩한다. 첫 번째는 동영상 전체를 읽어 어느 부분에 비트가 더 필요한지 보고, 두 번째는 거기에 비트를 쓴다. H.264 인코더 x264는 이렇게 하면 목표에 가깝게 떨어진다. 이 페이지는 그 차이를 덮으려고 고른 용량보다 3% 아래를 겨냥하고, 드물게 그래도 넘치면 건네기 전에 더 작게 다시 쓴다. 소리는 이미 AAC나 MP3이면서 예산의 10분의 1 안에 들면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그대로 복사한다. 아니면 AAC 128·96·64 kbps 가운데 그 10분의 1에 드는 가장 큰 것으로 인코딩하고, 64 kbps보다 적게는 주지 않는다. 두 번 인코딩하는 만큼 오래 걸리고, 시작 전 예상 시간은 둘을 다 센다.
비트레이트가 화면 크기를 정한다. 같은 비트를 더 큰 화면에 펴면 화소 하나에 돌아가는 몫이 줄고, 움직임이 많은 장면은 네모나게 뭉개진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화면 크기도 고른다: 1080p·720p·480p·360p 가운데 화소 하나가 프레임마다 0.05비트 이상을 받는 가장 큰 것. 초당 50·60프레임 동영상은 화면을 줄이기 전에 먼저 프레임을 절반으로 — 한 장 건너 한 장, 각자 원래 시각 그대로 — 줄인다. 같은 용량이면 초당 30프레임의 또렷한 화면이 60프레임의 뭉개진 작은 화면보다 낫다. 각 용량 버튼에 그 결과 크기가, 프레임 수가 바뀌면 그것까지 미리 적혀 있어서, 같은 용량이라도 긴 동영상은 더 작은 화면으로 나온다는 것을 고르기 전에 알 수 있다. 가장 큰 화면에서 필요한 것 — 화소당 프레임마다 0.1비트 — 보다 많이 주는 용량이면 나머지는 쓰지 않아 파일이 고른 것보다 작게 나오고, 시작 전에 그렇게 적는다. 그보다 큰 용량은 같은 파일을 만들 뿐이라 보여 주지 않는다. 4K 동영상은 최대 1080p로 나온다.
용량 선택지는 어디서 왔나. 2026-09-24에 확인한 각 서비스의 고객센터 기준으로, 카카오톡은 동영상 한 번에 300 MB, Gmail은 개인 계정 첨부 25 MB, Outlook.com은 첨부 25 MB, 디스코드는 Nitro가 없는 계정의 업로드 20 MB다. 위 표에 각 도움말을 링크해 두었다. 이 숫자는 서비스가 바꾸므로 — 디스코드는 일부 사용자에게 다른 한도를 시험하고 있다고 적는다 — 약속하는 대신 링크하고, 이 페이지의 용량은 그 숫자들을 포함하는 둥근 숫자로 두었다.
먼저 브라우저 자신에게 묻는다. 브라우저에는 화상통화·화면 녹화에 쓰는 동영상 인코더가 들어 있고 — H.264, VP9, AAC, Opus, 대개 그래픽 칩으로 — 이 브라우저가 그것으로 파일을 읽고 결과를 쓸 수 있으면 그렇게 한다. 아무것도 받지 않고, 걸릴 시간은 여기서 먼저 재며, 배지 아래 줄이 브라우저의 인코더가 했다고 적는다. MP4·MOV·WebM·MKV 파일은 대개 그렇게 된다. AVI·WMV·FLV는 안 되고 MP3로 만드는 것도 안 되므로, 그것들은 아래 방식으로 간다.
작업은 FFmpeg가 한다. 대부분의 동영상 소프트웨어가 그 위에 지어진 프로그램이고, 이 페이지 안에서 돌도록 WebAssembly로 옮긴 것이다. 크기가 크다 — 16.8 MB — 그래서 받는다고 적힌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받지 않는다. 받은 뒤에는 파일을 읽고, 가운데에서 2초를 시험 삼아 인코딩해, 전체가 이 기기에서 얼마나 걸릴지를 시작하기 전에 알려 준다. 그 숫자는 표에서 가져온 것이 아니라 여기서 잰 것이다 — 같은 엔진과 설정, 당신의 프로세서, 당신의 동영상. 그래도 추정이고, 화면에 추정이라고 적는다.
컴퓨터에 설치하는 프로그램보다 느리다. 여기서 FFmpeg는 프로세서 코어 하나로 돈다. 브라우저는 사이트가 특정 보안 헤더를 달고 있을 때만 여러 코어를 쓰게 해 주고, 그래픽 칩의 동영상 인코더는 아예 쓰게 해 주지 않는다. 긴 고해상도 동영상은 몇 분씩 걸릴 수 있고 휴대폰에서는 더 걸린다. 그래서 시작하기 전에 예상 시간을 보여 주고, 도는 동안에는 남은 시간을 보여 주며, 취소를 누르면 바로 멈춘다. 브라우저 자체 인코더로 될 때는 훨씬 빠르고 아무것도 받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5개파일이 얼마나 작아지나
고른 용량만큼, 그보다 크지 않게. 이 페이지는 고른 용량에서 거꾸로 비트레이트를 계산하므로 파일은 그 바로 아래로 나온다. 화면에 필요한 비트가 용량이 허락하는 것보다 적으면 더 작게 나오고, 그때는 시작 전에 그렇게 적는다.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화질이 떨어지던데
카카오톡은 동영상을 동영상으로 보내면 변환해서 보내고, 파일로 보내면 변환 없이 원본 그대로 보낸다(카카오 고객센터). 이 페이지에서 줄인 파일도 파일로 보내면 그대로 간다.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동영상은 300 MB까지이고, 카카오 고객센터에 따르면 26.7.0 이상 버전에서 톡클라우드를 구독하면 1GB까지다.
왜 화면이 작아졌나
고른 용량과 길이가 초당 쓸 수 있는 비트를 정하는데, 그것을 큰 화면에 펴면 화소마다 너무 적게 돌아가 네모나게 뭉개지기 때문이다. 이 페이지는 화면이 버티는 가장 큰 크기를 고르고 각 용량 버튼에 적는다. 더 큰 화면을 지키려면 더 큰 용량을 고르거나, 먼저 동영상 자르기 페이지에서 길이를 줄이면 된다 — 그 페이지는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짧아진 만큼 같은 용량에서 초당 비트가 늘어난다.
결과 크기가 고른 용량보다 작게 적히는 이유
두 가지다. 이 페이지가 고른 용량보다 조금 아래를 겨냥해서 절대 넘지 않게 하기 때문이고, 메가바이트를 세는 방법이 두 가지이기 때문이다. 이 페이지는 1 MB를 1,000,000바이트로 세서 어느 사이트가 어떻게 세든 “25 MB” 아래가 되게 하고, 결과 옆에 적히는 크기는 윈도처럼 1,048,576바이트를 1 MB로 세므로 같은 파일이 5%쯤 작게 읽힌다.
동영상이 업로드되나
아니다. 엔진을 브라우저로 받아 오고, 파일은 거기서 읽고 쓴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주소 자체가 없으므로 동영상이 갈 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