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음원 추출
브라우저에서, 업로드 없이
M4A
소리만 · 재인코딩 없음
동영상
MP4 · MOV · M4V → M4A규격
7개 항목| 항목 | 값 | 비고 |
|---|---|---|
| 입력 | MP4, MOV, M4V | 이름이 아니라 파일 자체를 읽어 판단한다 |
| 출력 | M4A | 저장돼 있던 소리 트랙 그대로, 대개 AAC |
| 길이 | 그대로 | 자르지 않는다 |
| 음질 | 그대로 | 디코드도 인코드도 하지 않는다 |
| 영상 | 제거 | 소리 트랙만 새 파일에 넣는다 |
| 파일 크기 | 제한 없음 | 파일의 색인만 읽는다. 영상은 디스크에 그대로 있다 |
| 처리 위치 | 이 브라우저 | 서버로 보내지 않음 |
무엇이 일어나나
3개무슨 일이, 왜 일어나나
동영상의 소리는 파일 안의 독립된 트랙이다. 음원 추출은 그 트랙 하나만 감싸는 새 파일을 쓰는 일이다. 압축된 오디오를 바이트 단위로 그대로 옮기므로 손에 들어오는 것은 영상 안에 있던 그 녹음이지 복사본의 복사본이 아니다. 디코드도 인코드도 없고, 그래서 배지가 다시 인코딩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결과는 .m4a다. 소리만 담은 MP4 컨테이너이고, 아이폰·카메라·대부분의 화면 녹화기가 이미 그 형식으로 오디오를 저장한다. 그래서 그대로 두는 데 변환이 필요 없다. 음악 앱·QuickTime·안드로이드·모든 브라우저에서 재생된다. MP3로 쓰려면 이 오디오를 디코드해서 다시 인코드해야 하는데, 더 나을 것도 없는 형식을 위해 손실을 한 세대 더 얹는 일이다.
소리 트랙이 없는 영상에서는 소리가 나올 수 없고, 빈 파일을 건네는 대신 그렇다고 말한다.
자주 묻는 질문
4개왜 MP3가 아니라 .m4a인가
MP4·MOV 안의 소리는 거의 언제나 AAC이고, .m4a는 그 AAC를 있는 그대로 담는 그릇이기 때문이다. MP3로 쓰려면 AAC를 디코드해 다시 인코드해야 한다. 손실 파일 위에 손실을 한 번 더 얹는 일이고 얻는 것이 없다. 이 페이지는 대신 복사한다. 그래서 오디오가 녹음된 그대로 남는다. 기기가 꼭 MP3를 요구한다면 MP4 MP3 변환 페이지가 그 재인코딩을 하고, 그렇다고 적는다.
음질이 떨어지나
아니다. 오디오를 어느 단계에서도 디코드하지 않는다. 같은 압축 바이트를 새 파일에 쓴다. 컨테이너만 바뀐 그 녹음이다.
일부 구간의 소리만 뽑을 수 있나
자르기 페이지에서 동영상을 먼저 자르고, 잘린 파일에서 소리를 빼면 된다. 두 단계 모두 복사라서 결과는 여전히 원본 녹음이다.
동영상이 업로드되나
아니다. 브라우저가 디스크에서 파일을 읽고 새 파일을 이 페이지에서 쓴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주소 자체가 없으므로 파일이 갈 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