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 MP4 변환
브라우저에서, 업로드 없이
MP4
컨테이너만 교체 · 재인코딩 없음
동영상
MOV · M4V → MP4규격
7개 항목| 항목 | 값 | 비고 |
|---|---|---|
| 입력 | MP4, MOV, M4V | 이름이 아니라 파일 자체를 읽어 판단한다 |
| 출력 | MP4 | 같은 트랙을 MP4 컨테이너에 담는다 |
| 길이 | 그대로 | 자르지 않는다 |
| 화질 | 그대로 | 디코드도 인코드도 하지 않는다 |
| 소리 | 유지 | 소리 트랙도 함께 복사한다 |
| 파일 크기 | 제한 없음 | 파일의 색인만 읽는다. 영상은 디스크에 그대로 있다 |
| 처리 위치 | 이 브라우저 | 서버로 보내지 않음 |
무엇이 달라지나
3개무슨 일이, 왜 일어나나
MOV와 MP4는 같은 형식이다. 퀵타임이 규격을 썼고 ISO가 그것을 MP4로 받아들였으며, 두 파일 안의 상자들은 같은 방식으로 놓여 있다. 그래서 도구 하나가 둘 다 읽고, 그래서 여기에 변환기가 필요 없다. 다른 것은 파일 앞쪽에서 어느 쪽인지 말하는 네 글자, 그리고 MP4 판독기가 예상하지 않는 퀵타임의 몇 가지 습관이다.
그러므로 이 페이지는 무엇도 변환하지 않는다. 프레임과 소리 조각이 각각 어디에 있는지 읽고, MP4의 어법으로 색인을 새로 쓰고, 그 바이트를 손대지 않고 옮긴다. .mov라서 거절당하던 파일이 같은 화질로, 대개 1초쯤에 열린다.
휴대폰이 파일에 넣어 둔 것은 함께 간다. 세로 영상이라고 말하는 표시 행렬, 소리 트랙, 프레임 시각. 영상도 소리도 아닌 트랙 — 아이폰이 쓰는 타임코드 트랙 같은 것 — 은 빠지고, 그런 트랙이 있었으면 결과 아래 줄에 적는다.
자주 묻는 질문
4개진짜 변환이 맞나
아니고, 그것이 핵심이다. MOV 안의 영상은 보통 H.264나 HEVC이고 MP4가 담는 것이 정확히 그것이다. 다시 인코딩하면 몇 분이 걸리고 화질을 잃을 뿐 얻는 것이 없다. 이 페이지는 같은 프레임 주위의 컨테이너만 다시 쓴다.
그러면 재생기가 왜 .mov를 거절했나
대개 안의 영상이 아니라 확장자와 파일 앞의 브랜드 때문이고, 때로는 MP4 판독기가 예상하지 않는 퀵타임의 습관 때문이다. 퀵타임 방식으로 쓴 핸들러 이름, 세 글자 코드가 올 자리의 매킨토시 언어 번호 같은 것들이다. 이 페이지가 다시 쓰는 것이 그 부분이다.
세로 영상이 세로로 남나
남는다. 휴대폰은 가로로 녹화하고 트랙 헤더에 회전을 적어 둔다. 그 상자를 그대로 옮기므로 재생기가 이전과 같은 방향으로 돌려 준다.
동영상이 업로드되나
아니다. 브라우저가 디스크에서 파일을 읽고 새 파일을 이 페이지에서 쓴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주소 자체가 없으므로 파일이 갈 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