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V MP4 변환
브라우저에서, 업로드 없이
MP4
컨테이너만 교체 · 재인코딩 없음
동영상
MKV → MP4규격
7개 항목| 항목 | 값 | 비고 |
|---|---|---|
| 입력 | MKV, WebM | 안이 H.264, HEVC, AV1인 것 |
| 출력 | MP4 | 같은 트랙을 MP4 컨테이너에 담는다 |
| 길이 | 그대로 | 자르지 않는다 |
| 화질 | 그대로 | 디코드도 인코드도 하지 않는다 |
| 소리 | 유지 | AAC·MP3·AC-3·E-AC-3·Opus·FLAC 복사, 트랙 전부 |
| 파일 크기 | 제한 없음 | 몇 MB씩 한 번 읽는다 |
| 처리 위치 | 이 브라우저 | 서버로 보내지 않음 |
무엇이 달라지나
4개무슨 일이, 왜 일어나나
MKV는 그릇이다. 안의 화면과 소리는 대개 H.264나 HEVC, AAC나 AC-3이고 — MP4가 담는 것과 정확히 같다 — 아이폰·TV·편집기가 거절하는 것은 영상이 아니라 그것을 둘러싼 마트료시카(Matroska) 그릇이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프레임마다 어디에 있는지 읽고, 같은 바이트 둘레에 MP4 색인을 새로 쓰고, 바이트를 그대로 옮긴다. 아무것도 디코드하지 않으므로 배지가 다시 인코딩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영화 한 편이 디스크에서 읽는 시간 정도에 끝난다.
두 가지는 복사가 아니라 옮겨 적는다. 두 형식이 말하는 방식이 달라서다. 마트료시카는 프레임마다 보여 줄 시각을 찍어 두고, MP4는 디코드 순서대로 늘어놓고 차이를 따로 적으므로 그 차이를 시각에서 계산한다. 그리고 MKV가 트랙 목록에 둔 코덱 설정을 MP4의 해당 상자에 옮긴다 — AC-3과 E-AC-3은 첫 프레임에서 읽고, Opus는 숫자의 바이트 순서를 뒤집어서. 화면보다 조금 늦게 시작하는 소리는 여기서도 그만큼 늦게 시작한다. 프레임 자체는 원본의 바이트다.
MP4가 그대로 담지 못하는 것은 남기고, 배지 아래 줄에 무엇인지 적는다. 자막 트랙, 그리고 Vorbis·DTS·돌비 TrueHD·PCM 소리다. 소리 트랙이 여러 개(언어별, 해설)면 전부 옮기고 서로 대체 관계로 표시해 재생기가 하나씩 고르게 한다. 화면이 VP8·VP9·MPEG-4 Part 2(DivX, Xvid)인 파일은 재생되는 MP4로 복사할 수 없어서, 코덱 이름을 적고 거절한다. 그런 파일은 WebM MP4 변환 페이지가 다시 인코딩한다.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메모리에 통째로 올라가지도 않는다. 앞에서부터 몇 MB씩 한 번 읽고, 내려받는 MP4는 디스크에 이미 있는 그 파일의 조각으로 조립되므로 이 기기가 저장할 수 있는 한 크기 제한이 없다.
자주 묻는 질문
4개진짜 변환이 맞나
아니고, 그것이 핵심이다. MKV 안의 영상은 보통 H.264나 HEVC이고 MP4는 그것을 그대로 담는다. 다시 인코딩하면 수십 분이 걸리고 화질을 잃을 뿐 얻는 것이 없다. 이 페이지는 같은 프레임 둘레의 그릇만 새로 쓴다.
자막은 어디 갔나
빠지고, 배지 아래 줄이 몇 개인지 센다. MP4는 글자 자막을 다른 형식으로 담고, 하나를 다른 하나로 바꾸는 것은 복사가 아니라 다시 쓰는 일이라 이 페이지는 하지 않는다. 자막은 MKV에 남겨 두거나, 재생기에서 자막 파일을 MP4 옆에 불러오면 된다.
내 MKV는 왜 거절됐나
화면이 MP4 재생기가 재생하지 못하는 코덱 — VP8, VP9, DivX·Xvid의 MPEG-4 Part 2 — 이라, 복사하면 열리지 않는 파일이 되기 때문이다. 메시지가 코덱 이름을 적는다. WebM MP4 변환 페이지가 그런 파일을 H.264로 다시 인코딩한다. 더 오래 걸리고, 시작 전에 얼마나 걸릴지 알려 준다.
동영상이 업로드되나
아니다. 브라우저가 디스크에서 파일을 읽고 새 파일을 이 페이지에서 쓴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주소 자체가 없으므로 파일이 갈 곳이 없다.